KOREA50K – 동두천 20K 후기

안녕하세요, 이번 4월에 열렸던 KOREA50K – 동두천 20K 후기에 대해 작성하려 합니다. 어느정도 러닝을 했었고 하프 마라톤까지 뛰었기 때문에 자신만만하게 대회를 신청하였습니다. 제 생에 최초의 대회 였고 아무것도 모른채로 대회에 임했습니다. 그래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후기에 대해 전달 드리겠습니다.

KOREA50K
KOREA50K 홈페이지

 

KOREA50K 전반적인 대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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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50K DDC20 의 대회 요강은 이렇습니다. 보산역에 있는 한미우호의 광장에서 시작해서 어등산, 걸산동을 거쳐 산과 임도길을 따라 트레일런을 하는 코스입니다.

50K 는 먼저 출발하고 그다음 20K주자들은 9시에 출발합니다. 정말 9시에 맞춰서 출발 하더군요.

 

*준비물

KOREA50K 트레일런을 참가 하기위해서는 준비물이 가장 중요합니다. 항상 출발전에도 체크 대회 전날에도 체크해서 꼭 잊지맙시다!

그렇지 많으면 패널티를 받거나 아니면 참가를 못하게 되는 상황도 있을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트레일런은 산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각종 조난이나 응급 상황 대비가 로드 마라톤보다 힘들기 때문입니다. 준비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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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보고싶으시면 홈페이지에 방문하셔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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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날에 짐을 챙겨서 당일 출발로 계획을 했기 때문에 미리 준비를 한 모습 입니다. 필수 장비 이외에도 각종 뉴트리션이나 샤워타올 옷도 뭘입을지 준비를 해야하기때문에 필수장비는 꼼꼼하게 챙기고 출발을 합니다.

대회 당일 장비점검

대회 당일에는 미리 온 50K 주자들로 인해 주차할 공간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20K 주자들부터는 대회에서 좀 떨어진곳에서 주차를 해야하기 때문에 좀 일찍오셔서 주변에 길가 공영주차장에 자리를 잡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그러면 대회장이랑 너무 멀어집니다.

제일중요한 사항 장비 점검 

대회를 신청하고 결제를 하셨으면 몇일 이후에 메일이 하나 와있을겁니다. 저 메일이 가장중요합니다. 장비 점검을 위해 줄을 서는데 줄을 서면서 저 메일을 제일 먼저 확인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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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메일 내용을 안내자분께서 체크를 하고 들어가면서 장비점검이 시작됩니다. 안내 메일을 보면 체크인이 대회 시작전거의 3시간전부터 이뤄지는걸 볼수 있는데 필수 장비들을 하나하나 체크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와서 검사를 맡아서 몸을 푸는게 좋습니다. 대회 날에도 8시 40분 늦어서 지각하신분 봤는데 스텝 분들 께서 막더라구요 철저하게 지키는거 같습니다. 장비점검을 마치고 나면 또 짐을 맡기는데도 시간이 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미리 움직이셔야 됩니다.

 

대회 시작~ 대회 끝 후기는 2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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